안녕하세요 공지

안녕하세요
잉여닝겐 이진하 (betelgious) 의 이글루 입니다.


잉여닝겐 betelgious (이진하)
일본어 번역가.
일본어 강사.
not 프로 후로 게이머.
 
일본어 번역 의뢰 받습니다.

문학 전문.
마감 엄수 합니다.
퀄리티 준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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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elgious3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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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r 今日から思い出 번역

이걸로 에메도 마지막 입니다다닷!
애메곡을 대충 들어보면서
앞으로 한곡만 더 할까 하다가
결국 이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초이스!

사실 에메 엘범을 다 들어보진 못했어요...
조만간 다 듣고 감상문을 제출하도록 하죠...

쩃든간에 나름 분위기랑 보이스가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곡 입니다. 딱 에메 다운 곡이죠
공식 유투브에 뮤비도 달려있으니 나름 밀었던 곡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여태동안 일본 pv 답지 않게 뮤비도 막 촌스러운 느낌 없이 찍었는데
이건 미국 카툰풍 뮤비네요? 흐음
뮤비를 제대로 보는건 처음인데 음 부녀인가?
귀엽네요 이러다가 갑자기 아빠가 펑 하고 죽는다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노래 가사가 그런 느낌인데.... (실시간 감상중 입니다...)
진짜 사라졌어.....
어머어머 진짜 죽었네 죽었어..... 불쌍해라....
왜 슬픈 예감은 벗어나질 않니...


대충 들으면서
막 애인이나 썸이랑 헤어져서 오늘부터 추억 그러는줄 알았는데 이런 내용 이었나...
흙흙...








무난하게 잘 부르시네요.
것보다 저 뮤비는 어떻게 만든걸까?...
이 사람 외쿠긴???.....
아니 일본인은 차피 외쿠긴 이지만 흐음 서양인 같은 느낌이?...
쩃든...
이런 노래인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
난 이별노래 그런건줄 알았는데....


Aimer 今日から思い出
에메 오늘부터 추억
가사 번역/betelgious



今日から思い出
오늘부터 추억

素敵な思い出
멋진 추억

明日はもう一人だ
내일은 이제 혼자야

これから一人だ
지금부터 혼자야

すべては思い出
모든 것은 추억

悲しい思い出
슬픈 추억

明日はそう どこかへ
내일은 그래 어딘가로

どこかへ 遠くへ
어딘가 저 멀리로

電話のむこう ママが泣いてた
전화의 저편 엄마가 울고 있었어

「大丈夫?」って言った
괜찮아? 라고 말했어

ズルイな… 先に泣くから 私はもう泣けなくなるよ
치사해… 먼저 울어버리니까 난 이젠 울 수 없게 되

今あなたの声を聞くことできるなら
지금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愛してる"の一言を言ってほしい
사랑해 라고 말 한마디 말해줘

言ってほしい
말해줘

今あなたに言葉送ることできるなら
지금 당신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면

"生まれ変わってもまた一緒にいたい"
다시 태어나도 또 함께 있고 싶어요

もう会えないなんて…
이제 만날 수 없다니…


今日から思い出
오늘부터 추억

それでも思い出
그래도 추억

いつかは そう 一人だ
언젠가는 그래, 혼자야

それなら… どうして?
그렇다면… 어째서?

窓のむこう あなたが見えた
창문 너머 당신이 보였어

「大丈夫?」っていうの?
괜찮아? 라고 말하는 거야?

ヒドイな… そう聞かれたら
너무해… 그렇게 말하면

私はもう泣けなくなるよ
난 더는 울 수 없게 되버려

今あなたの声を聞くことできるなら
지금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愛してる"の一言を言ってほしい
사랑해 라고 말 한마디 말해줘

言ってほしい
이잇테호시이
말해줘

今あなたに言葉送ることできるなら
지금 당신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면

"生まれ変わってもまた一緒にいたい"
다시 태어나도 또 함께 있고 싶어

もう会えないなんて…
이젠 만날 수 없다니…

もう会えないなんて…
이젠 만날 수 없다니…


이걸로 에메는 끝 입니다.
녀러분 에메를 빠세요! 두번 빠세요! 세번 빠세요 할짝할짝할짝 츄릅츄릅 챱챱...

AIMER 六等星の夜 번역

명실상부 에메의 데뷔곡 비슷한 거나
데뷔할 무렵에 나온 곡이 아닌
오피셜 데뷔곡 입니다!!
사실 이노래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에메곡인줄은 몰랐어요 얼핏 얼핏 들었던 탓도 있고
그리고 께이꼐이물은 잘 안보다 보니..
애니메이션 no.6의 ed곡 이라고 합니다.
에메의 공식 메이져 데뷔곡 이라고 하네요
애니 흥행은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곡 자체는 제법 좋습니다.
공식 메이져 데뷔곡 이라는 에메에게 있어서 뜻깊은 곡 입니다!
육등성의 밤 들어보시죠







공식 뮤비가 없어서 라이브 버전을 들고 왔습니다.
정확히는 국가차단...
뭐 무도관 라이브 라는대
음질만 좋으면 솔찍히 라이브가 훨신 좋죠 후훗...








유튜브에 곡명을 쳐보니까 젤 위에 있어서 젤 먼저 들었는데
확실히 잘 부르는데 뭔가 에메가 아닌 보이스라서 조금 찾아보니까
에메는 아니고 중국분?? 우타이테분이 부른것 같더군녀
엄청 잘 부릅니다..
에메 한테서 성대결절 그 특유의 목소리 없애면 딱 이 느낌 일거에요
에메가 직접 부른건가? 하고 헷갈리게 만들 정도의 실력자라니 무서운 분입니다...
no.6 중쿡에선 히트 친건가?...






이분도 무난하게 잘 부르네요.
아니 곡 자체가 잔잔한 곡 이다 보니까 그렇지
사실 이분이 커버중에 젤 잘불러요
한쿠긴 같은데 발음도 완벽하고 좋네요.
아직 신인분 이신지 부른게 많이 없는데
이것저것 많이 불러주세요 jinkoi님!! (특별히 닉 언금을 했습니다!!)




AIMER 六等星の夜
에메 육등성의 밤
가사 번역/betelgious


傷ついたときは
상처 받았을 떄는

そっと包みこんでくれたらうれしい
살짝 감싸 안아 준다면 기뻐

転で立てないときは
굴러서 설 수 없을 떄는

少しの勇気をください
조금의 용기를 주세요

想いはずっと届かないまま今日も
마음은 계속 전해지지 않은 채 오늘도

冷たい街でひとり
차가운 거리에서 혼자

ココが何処かも思いだせない
여기가 어디인지도 생각나지 않아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끝나지 않는 밤에 소원은 한가지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りを"
별이 없는 하늘에 빛나는 빛을

戻らない場所に捨てたものでさえ
돌아갈 수 없는 장소에 버린 것조차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す
다시 태어나서 내일을 분명 비추어

星屑のなかであなたに出会えた
무수한들 별 속에서 당신과 만날 수 있었어

いつかの気持のまま会えたらよかった
언젠가의 마음 그대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걸

戻らない過去に泣いたことでさえ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울던 것 조차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してくれる
다시 태어나서 내일을 분명 비춰줄거야

眠れないときは
잠이 오지 않을 떄는

そっと手をつないでくれたらうれしい
살며시 손을 잡아주면 기뻐

夜明けは来るよと
새벽은 올거라고

囁いていて嘘でもいいから
속삭여줘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願いはずっと叶わないまま今夜
소원은 계속 이루어지지 않은 채 오늘 밤

星座を連れ去って
별자리를 데려와줘

消えてしまったもう、戻れない
사라져 버렸어 이제 돌아오지 않아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끝나지 않는 밤에 소원은 한가지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りを"
별이 없는 하늘에 빛나는 빛을

今は遠すぎて儚い星でも
지금은 너무 멀어서 덧없는 별 이라도

生まれ変わって夜空をきっと照らす
다시 태어나서 밤하늘을 분명 비추어

星屑のなかで出会えた奇跡が
무수한 별들 속에서 만날 수 있었던 기적이

人ゴミのなかにまた見えなくなる
인파 속에 다시 보이지 않게 되

戻らない過去に泣いた夜たちに
돌아오지 않는 과거에 울던 밤들 에게

告げるサヨナラ明日はきっと輝けるように
전하는 이별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도록

こんなちいさな星座なのに
이렇게 작은 별자리 인데도

ココにいたこと気付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
여기에 있던 것 눈치채줘서 고마워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끝나지 않는 밤에 소원은 한가지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りを"
별이 없는 하늘에 빛나는 빛을

戻らない場所に捨てたものでさえ
돌아갈 수 없는 장소에 버린 것조차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す
다시 태어나서 내일을 분명 비추어

星屑のなかであなたに出会えた
무수한 별들 속에서 당신과 만날 수 있었어

いつかの気持のまま会えたらよかった
언젠가의 마음 그대로 만났으면 좋았을 걸

戻らない過去に泣いたことでさえ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울던 것조차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してくれる
다시 태어나 내일을 분명 비춰줄 거야


크으으..
다시 제대로 들어보니까 역시 좋네요....
헑헑... 에메 에메 에메는 사랑입니다 에메를 빱시다...
내가 노래방에서 부르기엔..... 눙물...


Aimer 蝶々結び 번역

아..
글 쓰다가 날라갔어..
짜증....

요즘 갱신이 뜸했죠?
열심히 놀았습니다 하하하...
간만에 출근해서 하는 짓 이라고는 이글루 갱신 이라니 하하하하하
빨리 퇴사해서 탱자탱자 하고 시퍼요
굶어 죽는게 먼저 일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


쨋든 오늘도 에메 입니다.
蝶々結び 나비 매듭 이란 곡 입니다.
에메의 데뷔곡쯤 되는 곡이죠.
처음 나왔을떄 차트 상위에도 꽤 있었고
보니까 노래방에도 있더군녀


뭐 언제나처럼 원곡부터 들어보시죠






짜잔 공식 뮤비! 
에메 곡들 뮤비는 흐음... 뭔가 감성적인 느낌이 있네요
그나저나 이곡이 원래 이런 느낌 이었나?......
뮤비에 나오는 애기들이 귀엽네요 ㅋㅋㅋ
것보다 내가 아는 공식 뮤비는 이런게 아니었는데?.....




오늘도 에메
오늘도 코바솔로....
나릇나릇한 보이스죠
신시 반주도 좋은거 같습니다.






나름 잘 떳던 곡이라서 커버도 꽤 있네요
보이스가 특이 합니다.
꽤 괜찮네요


저기 제목에 노다 요지로 하면서 radwimps 하고 나오는게
왜 나오는가 해서 알아봤더니 알고보니 이곡을 프로듀싱 한게 저 사람 이더군뇨
너의 이름을 로 엄청난 유명세를 떨친 radwimps의 멤버가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도 발매 되자 마자 유명세를 꽤나 떨쳤다고 하네요.
것보다 피쳐링도 저사람 이라나?



Aimer  蝶々結び
에메 나비 매듭
가사 번역/betelgious








片っぽで丸を作って しっかり持ってて
한쪽으로 동그라미를 만들어서 꽉 잡고있어줘


もう片っぽでその丸の後ろを ぐるっと回って
다른 한쪽으로 그 동그라미의 뒤를 빙글 돌아서




間にできたポッケに入って 出て来るの待ってて
사이에 생긴 주머니에 넣어서 나오기를 기다려


出てきたところを迎えにきて 「せーの」で引っぱって
나온 부분을 마중 나가서 「하나 둘」 하고 당겨줘




はじめはなんとも 情けない形だとしても
처음엔 영 한심한 모양이더라도


同じだけ力を込めて
똑같이 힘을 담아서




羽根は大きく 結び目は固く
날개는 크게, 매듭은 단단하게


なるようにきつく 結んでいてほしいの
되게끔 꽉 묶어줬으면 해




腕はここに 想い出は遠くに
팔은 여기에, 추억은 저 멀리


置いておいてほしい ほしいの
놓아줘 놓아주길 원해



片っぽでも引っ張っちゃえば ほどけちゃうけど
한쪽이라도 당기면 풀려버리지만


作ったもの壊すのは 遥かに 簡単だけど
만든 걸 부수는 건 훨신 간단하지만




だけどほどく時も そう、ちゃんと 同じようにね
하지만 풀 때도 그렇게 제대로 똑같이 말이야


分かってるよ でもできたらね 「せーの」で引っ張って
알고있어 하지만 가능하면 「하나 둘」 하고 당겨줘




ほどけやしないように と願って力込めては
풀리지 말라고 빌고 힘을 담아서


広げすぎた羽根に 戸惑う
너무 펼쳐진 날개에 망설이지




羽根は大きく 結び目は固く
날개는 크게 매듭은 단단히


なるようにきつく 結んでいてほしいの
나루요오니 키츠쿠 무스은데이테 호시이노
되도록 꽉 묶어줬으면 해




夢はここに 想い出は遠くに
꿈은 여기에 추억은 저 멀리


気付けばそこにあるくらいがいい
눈치채면 그곳에 있는 정도가 좋아




黙って引っ張ったりしないでよ 不格好な蝶にしないでよ
아무말 없이 잡아당기지 마 보기 흉한 나비로 하지 마


結んだつもりがほどいていたり 緩めたつもりが締めていたり
묶으려고 했는데 풀리거나 느슨하게 하려던 건데 조여 있거나




この蒼くて広い世界に 無数に 散らばった中から
이 푸르고 넓은 세계에 무수히 흩뿌려진 그 속에서


別々に二人選んだ糸を お互いたぐり寄せ合ったんだ
따로따로인 두사람이 선택한 끈을 서로 끌어 당긴거야




結ばれたんじゃなく結んだんだ 二人で「せーの」で引っ張ったんだ
묶인 게 아니라 묶은 거야 둘이서 「하나 둘」 하고 끌어단긴 거야


大きくも 小さくも なりすぎないように 力を込めたんだ
너무 크게도 너무 작게도 되지 않게 힘을 담은거야



으아아아아 일상

근 6만에 회사 출근
시르다아아아아..
앞으로 몇일ㅇ이면 퇴사 하니까 뭐...  버텨야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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